서귀포시 남원읍 태흥2리 주민들 "이미 예견된 일" 투숙객 14명 내부에 격리 중…폐쇄 안 돼 '화들짝'
28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태흥리의 한 게스트하우스. 이 게스트하우스 운영자인 A씨는 지난 24일 수도권 지역을 방문했으며 25일 제주에 돌아온 뒤 27일 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와 접촉한 이 게스트하우스 직원 B씨도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2020.8.28 /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
28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태흥리의 한 게스트하우스 옥상에 한 손님이 앉아 있다. 이 게스트하우스 운영자인 A씨는 지난 24일 수도권 지역을 방문했으며 25일 제주에 돌아온 뒤 27일 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와 접촉한 이 게스트하우스 직원 B씨도 2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상태다.2020.8.28 /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
28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태흥리의 한 게스트하우스. 이 게스트하우스 운영자인 A씨는 지난 24일 수도권 지역을 방문했으며 25일 제주에 돌아온 뒤 27일 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와 접촉한 이 게스트하우스 직원 B씨도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2020.8.28 /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