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제주지역의 한 게스트하우스의 사장과 직원이 잇따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제주도가 직원 2명이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본사 엘리트빌딩 정문에 선별진료소를 설치, JDC 전 직원을 대상으로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2020.8.25 /뉴스1 ⓒ News1 강승남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강승남 기자 "평화·인권 가치 미래세대로"…제78주년 4.3추념식 봉행천록담·이예지, 제주 전국·장애인 체전 홍보대사 위촉관련 기사강릉아산병원, 긴급치료병상 20병상 확충…신종감염병 대비에어부산·에어서울도 '비상경영'…대한항공 계열 LCC로 확산(종합2보)이부진 호텔신라 대표, 200억 규모 자사 주 매입…"책임경영 실천"장동혁 "민주당 정권,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심판대 세울 것""故이건희 회장 유족 기부로 감염병 연구역량 키운다…보건안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