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호텔 내 국유지 원상복구명령 취소 소송서 서귀포 승소 2년 전 호텔 내부 경유하는 올레6코스 폐쇄 논란되기도
서귀포시 토평동 서귀포칼호텔(원내)을 항공에서 내려다본 모습. '노란선'은 2007년 개장 당시 호텔 정원을 지나는 제주올레 6코스. 2009년 10월쯤 출입이 금지되면서 해안가가 아닌 도로쪽으로 향하는 코스(파란색)로 바뀌었다. '빨간선'은 국토교통부 소유 공유수면이다. 호텔 측은 이 구간은 점·사용허가를 받아 임대료를 내고 사용 중이다. (다음 지도 갈무리) 2018.04.30/뉴스1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