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유족 측 법률대리인, 14일 보도자료 배포전 남편 살해 혐의로 구속기소 된 고유정이 12일 오전 제주지법에서 첫 재판을 받고 나와 호송차에 오르며 시민들로부터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2019.8.12/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홍수영 기자 최대 10.8㎝ 폭설에 하늘길·뱃길 마비…전남·제주 '대설주의보'(종합)'대설특보' 제주도 하늘길·뱃길 차질…결항 15편·지연 18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