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정 가족 소유업체" 허위사실 유포 확산돼 피해제주아산렌트카가 사무실에 게시한 호소문. 2019.6.16 /ⓒ 뉴스1고동명 기자 김광수 제주교육감 재선 도전…"제주교육 변화 완성""봄비 내려도 제주 봄은 못 참지"…방선문 축제에 상춘객 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