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민간 수학여행단 60여명이 30일 제주국제공항을 통해 제주에 입국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단체 여행단의 제주 방문은 지난해 사드 배치 갈등으로 중국 정부가 한국 관광을 금지한 이후 처음이다. 이들은 2월3일까지 4박5일간 도내 문화유적지를 방문하고 한국 음식 체험, 태권도 등 교육 관련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2018.1.30/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
중국인 민간 수학여행단 60여명이 30일 제주국제공항을 통해 제주에 입국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단체 여행단의 제주 방문은 지난해 사드 배치 갈등으로 중국 정부가 한국 관광을 금지한 이후 처음이다. 이들은 2월3일까지 4박5일간 도내 문화유적지를 방문하고 한국 음식 체험, 태권도 등 교육 관련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2018.1.30/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