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청한 가을 하늘을 보인 한라산 영실코스 탐방로에서 관광객들이 단풍을 만끽하고 있다. 2015.10.22/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열린 KT 제주7대경관 관련 국제전화 사기사건에 대한 감사결과 발표 기자회견에서 이해관 KT 새노조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이해관 KT 새노조 위원장은 감사원의 감사 결과 보고서를 통해 7대 경관 국제전화투표에 사용된 001-1588-7715는 해외에 존재하지 않았음을 확인 하였고 KT가 국제전화 요금을 청구하여 부당한 이익을 청구하였으며 내부 고발로 인해 자신이 KT에서 부당하게 해고 당하였다고 주장하였다. 2013.1.9/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