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곳 없는 노숙인, 보낼 곳 없는 공항…현장 직원들만 골머리

장기 노숙인 내보낼 근거 약하고 쉼터 강제 입소도 불가능
직원·미화원이 민원 감당…관계당국 공공대응책 마련해야

본문 이미지 -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에서 장기 체류 중인 노숙인이 의자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다.(독자 제공)2026.8.10/뉴스1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에서 장기 체류 중인 노숙인이 의자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다.(독자 제공)2026.8.10/뉴스1

본문 이미지 -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에서 장기 체류 중인 노숙인이 의자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다.(독자 제공)2026.8.10/뉴스1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에서 장기 체류 중인 노숙인이 의자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다.(독자 제공)2026.8.10/뉴스1

본문 이미지 -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에서 장기 체류 중인 노숙인들의 짐.(독자 제공)2026.8.10/뉴스1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에서 장기 체류 중인 노숙인들의 짐.(독자 제공)2026.8.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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