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8일 오후 인천 서해구 아라뱃길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시민들/뉴스1이시명 기자 인천서 해루질 나섰다 실종된 60대…나흘 만에 숨진 채 발견"돈 더 있다면서요"…'금품 자랑' 지인에 흉기 휘두른 4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