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 전경.(인하대 제공) ⓒ 뉴스1박소영 기자 '명품의류·성접대 받고 기밀 유출' 전 LH 간부·브로커, 2심 불복 상고영종도 야산서 대마 20여그루 재배·흡입한 50대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