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제시안 기존과 다를 바 없어"…한층 높아진 투쟁 수위/뉴스1 DB ⓒ 뉴스1유준상 기자 영종~신도 잇는 신도평화대교 개통…뱃길 대신 5분 만에 이동김포FC 직원, 공금 58억원 횡령 정황…김포시, 경찰 신고·특별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