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17사단 엄대웅 중사(사진 가운데.육군 제17사단 제공)/뉴스1이시명 기자 인천 현직 구의원, 의회 사무국장 폭행 의혹…"경찰 고소 예정"인천1호선 검단연장선 개통 1년…누적 이용객 900만명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