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29일 오전 크루즈를 타고 방한한 중국인 관광객들이 인천 연수구 인천항크루즈터미널을 통해 입국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2025.9.29 ⓒ 뉴스1 오대일 기자유준상 기자 "로봇이 월드컵 우승팀 이긴다"…역대 최대 '로보컵' 인천서 개막인천서 반려견 '코 지문' 등록 사업…계양·미추홀구에 부스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