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6월1일, 절단 6월8일…청소 봉사자 다리 옮기는 모습 CCTV 확보요양병원서 절단 시술 해도 되는지는 의사협회 등 자문 받아 확인 예정이헌 연수경찰서 형사과장이 19일 오전 연수서 소회의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2026.6.19/뉴스1관련 키워드요양병원다리박소영 기자 인천공항, 6.9조 타슈켄트 신공항 사업 수주…35년간 건설·운영인천 연수구 아파트 불…60대 거주자 등 2명 부상관련 기사송도 생활자원회수센터 사람 다리 발견 사건…병원 관계자들 불구속 송치"가위로 다리 절단, 최고 아닌 최선"…현직 의사, 인천 요양병원 처치 '옹호'"받아주는 병원 없어 가족이 간청"…요양병원 '다리 절단 사건' 전말사람 다리 절단한 요양병원…"깁스용 석고로 착각해 버렸다"'인천 사람 다리' 정체는 요양병원 환자…경찰, 병원장 등 3명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