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과수 "훼손된 다리 유전자, 80대 女 환자 것과 일치" 경찰, 불법의료폐기물 처리 위반 2명 수사…환자 양호인천 중구 소재 A요양병원. 경찰은 이 병원 입원 환자인 80대 여성 B씨의 절단 다리가 송도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발견된 인체 조직과 동일한 것으로 확인됐다. 2026.6.18/뉴스1박소영 기자 인하대, 일학습병행 참여기업 간담회…"현장 목소리 수렴""받아주는 병원 없어 가족이 간청"…요양병원 '다리 절단 사건' 전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