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2시 30분쯤 외국인 노동자를 폭행한 인천 서구 섬유공장 대표가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인천지법에 출석했다.2026.6.4 ⓒ 뉴스1 박소영 기자박소영 기자 '흉기난동' 최충락 자택 압수수색 종료…시위 피켓·약봉지 확보(종합)'인천 흉기난동' 피의자는 59세 최충락…신상정보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