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어선으로 추정…화재 진화 뒤 침몰화재현장(인천 해양경찰서 제공/뉴스1)이시명 기자 'D-1' 계양을 보궐선거 막판 총력전…후보들 마지막 표심 호소해경청, 지난 1년 인명피해 22% 감소…불법 외국어선 단속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