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정부와 호흡 맞춰 인천 현안 해결"박찬대 후보가 1일 전통시장을 방문해 유권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 뉴스1 ⓒ News1박찬대 후보가 전통시장에서 상인과 악수하고 있다.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유준상 기자 한화에어로 사고 애도…인천지역 후보들 유세 축소·차분한 선거운동(종합)인천시, 하계 청년 아르바이트 100명 모집…"행정 경험 기회 제공"관련 기사박수현·김태흠, 전통시장서 막판 유세전…대전 공장 사고로 확성기는 꺼시도지사 후보 10명 중 7명 개발공약 제시…"예산 없는 공약만 85%"이원택 "지금은 전북 대도약 기회…놓칠까 두렵다"나경원, 춘천·홍천 출격…"우상호, 서울시장 안되니 날아온 철새"이원택·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한화 사고 소식에 "참담"…신속한 대처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