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셔틀버스‧택시‧콜밴 등 수용 준비 만전 인천 연수구 인천항크루즈터미널을 통해 입국하는 중국인 관광객 모습. (자료사진) 2025.9.29 ⓒ 뉴스1유준상 기자 인천관광공사, 임직원 모은 식료품·생필품 취약계층에 전달인천세종병원, 중증 심부전 환자 '무수혈 LVAD 삽입술'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