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선거운동 첫날, KTX 출발역 송도서 출정식'대공토(대장동·공항·토론)' 내세워 박찬대 저격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후보가 유세를 하고 있다. / 뉴스1 ⓒ News1 유준상 기자관련 키워드유정복인천선거운동유준상 기자 박찬대 "사즉생 14일"…'압도하라 인천' 원팀 띄우며 선거전 돌입심왕섭 "인천 계양의 잃어버린 30년…토박이 실무형 후보가 바꾸겠다"관련 기사박찬대 "사즉생 14일"…'압도하라 인천' 원팀 띄우며 선거전 돌입한병도 "스타벅스·무신사 등 극우 망동, 좌시 않을 것"심왕섭 "인천 계양의 잃어버린 30년…토박이 실무형 후보가 바꾸겠다"'가짜 성명서' vs '대장동 발언'…인천시장 선거전, 초반부터 과열6·3 지선·재보선 최종 7829명 후보등록…513명 무투표 당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