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운전자 "평생 속죄"…사망자 일부 유족과 합의13일 오전 10시 55분쯤 경기 부천 오정구 원종동 제일시장에서 A 씨가 몰던 1톤 트럭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해 길을 가던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또 5명이 크게 다쳐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기 부천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1.13 ⓒ 뉴스1관련 키워드부천이시명 기자 "최대 400m 높이까지 분사 가능"…인천소방, 고성능 펌프차 도입인하대 GTEP, 포스코고 학생 대상 '국제무역의 날' 멘토링관련 기사아파트 회의장서 "어린 X의 XX" 욕설…대법 "모욕죄 아냐"EXID 하니, KBS 새 주말극 '사랑이 온다' 출연…3년 만의 안방복귀안민석, 부천·시흥·안산 경청투어…고교 배정·과밀학급 논의BIFAN, 부천시청 잔디광장에 AR 체험형 '판타스틱 포털' 공개작년 조기 대선 투표함서 22년 지선 24년 총선 투표지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