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후보의 '대장동 모델 높게 평가' 발언에 비판글"특정 업자만 수천억 챙겨…인천은 대장동식 실험대상 아니다"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후보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유준상 기자 인천시, 저출생 해법 도시로…'아이플러스 1억드림' 16만명 수혜인천 섬유공장 외국인 폭행 가해자, 피해자 3명 더 있었다관련 기사"英 보건부 장관, 이르면 14일 사임…스타머 총리에 당대표 도전"김민석 총리, 與원내지도부와 만찬…당권 도전 본격화 하나안교재 "돌봄공백, 20분의 틈 해결하겠다"…시간 복지 공약野 "정원오 폭행사건, 5·18 아닌 주폭사건"…與 "오세훈, 저열한 공작"홍천군수 지지도…신영재 45.4%·박승영 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