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인무 인천공항공사노조 사무처장, 공항 통합에 우려 표명"3개 기관 통합 시 '환승객' '환적화물' 부가가치 급감 이어져"허인무 인천국제공항공사노동조합 사무처장이 20일 인천시청 기자실을 찾아 공합 통합을 저지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 News1 유준상 기자관련 키워드인천공항인천국제공항허브유준상 기자 인천 용유 도시개발구역 지정 고시…"관광·휴양 복합도시로"인천시, 올여름 침수 예방 '총력'…"인명피해 제로 목표"관련 기사박찬대 "용역보고서만 남긴 4년 안돼…중앙 정치력으로 현안 풀겠다"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합병…12월 17일 통합사 출범(종합)김영환 국힘 충북지사 예비후보 "정책과 비전으로 승부…자강 충북 만들 것"정원오 "종로·여의도·강남 3도심→청량리·신촌 더해 '5도심 6광역'""인천공항 졸속 통합 중단"…인천 노동·시민단체 4000명 규탄 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