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인무 인천공항공사노조 사무처장, 공항 통합에 우려 표명"3개 기관 통합 시 '환승객' '환적화물' 부가가치 급감 이어져"허인무 인천국제공항공사노동조합 사무처장이 20일 인천시청 기자실을 찾아 공합 통합을 저지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 News1 유준상 기자관련 키워드인천공항인천국제공항허브유준상 기자 관련 기사인천 시민사회 "유정복 시장, 공항사 통합 반대에 적극 나서야"[날개 꺾인 여행업계]② 중동 경유 '취소'·직항 '폭등'…유럽行 무너진다신정훈 "무안공항 정상화 전까지 광주-인천공항 항공편 필요"국토부, 새싹기업 간담회 3개월 만에 판로·R&D·규제 손봤다인천공항 개항 25주년…"여객 연간 1억명 시대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