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이 지난달 26일 연수구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인천형 천원의 아침밥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우유를 배식하고 있다. (인천시청 제공.재판매 및 DB금지)왼쪽부터 김성환 장관과 박찬대 의원 모습 (박 의원 페이스북.재판매 및 DB금지) .관련 키워드인천지방선거유정복박찬대유준상 기자 송도국제도시에 또 온천 터질까…"워터프런트 사업과 연계"밤마다 참기 힘든 가려움증? '이 질환' 의심해야…"약 바를 땐 전신에 꼼꼼히"관련 기사[지선 D-50] 인천 선거판 '제물포 르네상스·공항공사 통합' 공방 격화[지선 D-50] 與 싹쓸이?…서울·부산·대구에 승부 달렸다[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인천시민단체 "공항 통합, 대통령이 지방선거 전 철회해야"장동혁, 인천 찾아 "'천원주택' 전국 확대"…유정복 전폭 지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