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병희 인천세종병원장(오른쪽)과 인천지방변호사회 최정현 회장이 협약서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세종병원 제공.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인천세종병원변호사법조오병희최정현유준상 기자 인천시, 봄철 먹거리 안전 점검…원산지·위생 위반 12곳 적발거장과 연주자, 음악으로 잇다…아트센터인천, M&M 시리즈 개막관련 기사[일지]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 의혹부터 기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