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병희 인천세종병원장(오른쪽)과 인천지방변호사회 최정현 회장이 협약서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세종병원 제공.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인천세종병원변호사법조오병희최정현유준상 기자 가천대 길병원, 환자보고결과측정 적용 입원환자까지 확대직원 72명·프레스 29대로 만든 400억 매출…삼화이앤피의 '50년'관련 기사돌려차기·성폭행 피해자들 "보완수사 폐지 형소법 개정 멈춰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