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은 인천인데 인천 같지 않았다"…최정규가 말한 1호선 연장

[인터뷰] 취임 1년 소회…"2030년대 후반 새 도시철도 구상"
행정구역은 인천인데 생활권은 멀었던 검단…지하철이 바꾼 주민 체감

본문 이미지 - 최정규 인천교통공사 사장이 7일 뉴스1과 인터뷰에서 취임 1년을 맞아 소회를 밝히고 있다. (인천교통공사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최정규 인천교통공사 사장이 7일 뉴스1과 인터뷰에서 취임 1년을 맞아 소회를 밝히고 있다. (인천교통공사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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