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인천 남동구 인천시청 중앙홀에 마련된 천원주택 접수처에서 예비입주자들이 접수를 하고 있다. '천원주택'은 인천형 주거정책 ‘아이플러스(i+) 집드림’의 핵심 사업으로 하루 임대료 1000원(월 3만원)으로 주거공간을 제공하는 인천형 저출산 주거정책이다. 지원 대상자는 결혼 7년 이내 인천지역 신혼부부, 예비 신혼부부 또는 신생아 가구 등이며 입주기간은 최초 2년 후 두 차례 연장이 가능해 최대 6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2026.3.16 ⓒ 뉴스1 이호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