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코일 존을 이용하는 시민들(경기 부천시 제공/뉴스1)이시명 기자 신철 BIFAN 집행위원장, 칸 영화제 초청으로 AI 발표 진행인천세관·일본 고베세관, 협력각서 체결…무역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