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를 거점으로 대규모 스캠 범죄를 저질러 강제 송환된 한국 국적 피의자 73명을 태운 전세기가 23일 오전 9시 36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 News1 박소영 기자박소영 기자 인천 건설사 '페이퍼 본사' 논란…"책상 2~3개 놓고 지역업체로 입찰"인천 계양구 상가 지하 전기실서 감전사…관리소장 금고형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