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 안 들어"…교특법상 치상 입건19일 오전 4시 44분쯤 인천시 남동구 장수동 수현사거리 왕복 8차선 도로 중 4차석에서 50대 남성 A 씨가 몰던 덤프트럭이 정차돼 있던 SM3 차량을 들이받았다.(인천소방본부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2026.1.19/뉴스1박소영 기자 인천 건설사 '페이퍼 본사' 논란…"책상 2~3개 놓고 지역업체로 입찰"인천 계양구 상가 지하 전기실서 감전사…관리소장 금고형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