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방벤처센터 지원사업 설명회(인천시 제공/뉴스1) 이시명 기자 유정복 "박찬대 '2400억 추경' 공약은 거짓"…공개 토론 제안마이바흐가 왜 여기에…근저당 고가차 13대 밀수출 일당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