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친 귀금속 중 1800만원 종로 금은방에서 현금화ⓒ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이시명 기자 부천 오정구 야산서 화재…1시간 만에 진화인천 서구, 서동이 장학생 모집…267명 선발김기현 기자 길 걷던 부녀 치고 도주한 만취 20대…'미성년자 약취 유인' 수배자였다경기 광주 곤지암 야산서 불…인명 피해 없이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