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친 귀금속 중 1800만원 종로 금은방에서 현금화ⓒ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이시명 기자 인천 부평경찰서, 부곡초서 등교길 교통안전 캠페인 진행강화군 '장애인 성폭행' 색동원 보고서 부분공개 순차 시작김기현 기자 "사건 잘 처리해 줄게"…4천만원 챙긴 전직 경찰 고위 간부 송치해외 번호를 '010'으로 변조…보이스피싱 조직원 무더기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