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 갈등에 결정 미뤄져…기네스 등재도 무명으로손실보전금 부담 놓고 국토부·인천시 갈등도 여전제3연륙교 모습.(인천시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2025.1.4/뉴스1제3연륙교 모습.(인천시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2025.1.4/뉴스1박소영 기자 사제총기로 아들 살해범 무기징역…"살인미수 등 모두 유죄"(종합)'사제 총으로 아들 살해' 60대 1심서 무기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