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 갈등에 결정 미뤄져…기네스 등재도 무명으로손실보전금 부담 놓고 국토부·인천시 갈등도 여전제3연륙교 모습.(인천시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2025.1.4/뉴스1제3연륙교 모습.(인천시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2025.1.4/뉴스1박소영 기자 부평 플라스틱 공장서 불…60대 2도 화상인천시 직원 개인정보 1000여건 재하청업체로 유출…국정원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