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전 의원 딸 유담 씨. ⓒ 뉴스1 박세연 기자박소영 기자 법정 중개수수료보다 1000만원 더 받은 부천시의원 벌금 500만원한국공항공사, 美 LACP 비전어워드 12년 연속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