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배타적경제수역(EZZ)에서 불법조업 중인 중국선박(해양경찰청 제공/뉴스1)이시명 기자 해경청, AI 기반 해양치안 강화 위한 전담 TF 운영GM 노조 "직영 정비사업소 폐쇄 막겠다"…가처분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