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상해→강도살인미수…검찰 재수사 진행해 중국인 2명 구속기소3개월 미행·도구 구입·시체 암장까지 준비범행 당시 모습.(인천지검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2025.11.26/뉴스1박소영 기자 '원금 150% 보장' 3만명 끌어모은 유사수신 조직…총책 징역 10년박찬대 "용역보고서만 남긴 4년 안돼…중앙 정치력으로 현안 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