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상해→강도살인미수…검찰 재수사 진행해 중국인 2명 구속기소3개월 미행·도구 구입·시체 암장까지 준비범행 당시 모습.(인천지검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2025.11.26/뉴스1박소영 기자 '여교사 딥페이크' 제자에 7200만 원 손배소…법원 "1770만 원 배상"'용역비 24억' 날렸다…인천공항 랜드마크 사업 일시 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