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1차 투시도/뉴스1 이시명 기자 백령도 부근 北 항공기 움직임 포착…선박 79척 한때 긴급 대피갓길에 차 세운 뒤 인화물질 뿌리고 분신 시도…30대 남성 이송(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