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진 해양경찰청장. (해양경찰청 제공) 2025.2.5/뉴스1이시명 기자 '환자 양팔 강박' 인권위 시정 권고 받은 부천 병원서 30대 추락사'성학대' 악몽의 색동원 못 떠나는 피해 여성 2명…"갈 곳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