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사 현장에서 20돈 금목걸이 절도 혐의를 받는 검시관 A 씨(30대·남성)가 24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인천 미추홀구 인천지법에 들어서고 있다. 2025.8.24/뉴스1 ⓒ News1 박소영 기자박소영 기자 인천 영종도 테니스장서 심정지 60대 여성 사망인하대·중국 산동대, '한중문명교류협력연구센터' 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