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사 현장에서 20돈 금목걸이 절도 혐의를 받는 검시관 A 씨(30대·남성)가 24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인천 미추홀구 인천지법에 들어서고 있다. 2025.8.24/뉴스1 ⓒ News1 박소영 기자박소영 기자 [사전투표] 인천 사전투표 첫날 10.15%…직전 지선보다 0.51%↑'인천지법 USB 폭탄' 협박글 올라와 경찰 특공대 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