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사 현장에서 20돈 금목걸이 절도 혐의를 받는 검시관 A 씨(30대·남성)가 24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인천 미추홀구 인천지법에 들어서고 있다. 2025.8.24/뉴스1 ⓒ News1 박소영 기자박소영 기자 인천시, 제81주년 광복절 행사…박찬대 "위대한 인천 미래 열겠다"송도 테라스 추락 현장 찾은 박찬대…"시공·감리 책임까지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