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 총기 살해 사건 피의자 A 씨(62·남)가 지난달 30일 오전 인천논현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5.7.3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박소영 기자 인천 현송초·중학교 후면부 주차장 조성 사업 변경 전망접근금지 풀리자 아내 살해한 60대 중국인 2심도 징역 2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