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 분의 1 확률 뛰어넘어 이식생명나눔을 실천한 전성준 중위가 조혈모세포 기증 확인서 및 나눔증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특수전사령부 귀성부대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2025.7.30/뉴스1박소영 기자 인천 상가 외벽 도색 작업 중 추락…60대 숨져인천 최초 유수풀 갖춘 '남동 물빛놀이터' 개장…8월 30일까지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