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공지문.(예스24홈페이지 캡처. 재배포 및 DB금지)2025.6.11/뉴스1박소영 기자 인천 대인고 '폭파 협박글' 고교생…형사처벌 대신 소년부 송치인천교육감 '진보 단일후보' 공방…도성훈, 임병구에 가처분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