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신남성연대 간부 A 씨(35·남)가 27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인천지법 영장 심사장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2025.5.27/뉴스1 ⓒ News1 박소영 기자박소영 기자 연 1억4200만건 해외물품 밀려오는데…인천공항세관은 어떻게 걸러낼까7개월 만에 또 만취 운전하다 사고…40대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