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인천 선녀바위 선착장에 쓰러진 30대 남성 구조지난 17일 쓰러진 30대 남성.(중부경찰서 제공)2025.3.27/뉴스1박소영 기자 인천항 4만3천톤 화물선서 하역장비 화재…2억6400만원 재산피해인천지검, '쌍방울 대북송금' 박상용 검사 감찰…13일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