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본회의서 "계속 백지 광고"…인천시에 요구25일 열린 인천시의회 제30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장에서 허식 의원(국민의힘·동구)은 성용원 인천시 대변인을 향해 스카이데일리 신문을 들어올려 보여줬다. ⓒ News1 박소영 기자박소영 기자 "합의된 스킨십"…노래방·주차장서 성추행 혐의 60대 병원장 '부인'박찬대 "인천, AI 산업 중심도시로"…물류·미래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