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본회의서 "계속 백지 광고"…인천시에 요구25일 열린 인천시의회 제30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장에서 허식 의원(국민의힘·동구)은 성용원 인천시 대변인을 향해 스카이데일리 신문을 들어올려 보여줬다. ⓒ News1 박소영 기자박소영 기자 인천 상가 외벽 도색 작업 중 추락…60대 숨져인천 최초 유수풀 갖춘 '남동 물빛놀이터' 개장…8월 30일까지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