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경 83명 중 여성 1명, 경무관급 이상은 없어해양경찰청 / 뉴스1 ⓒ News1박소영 기자 20년간 후학 양성…인하대에 '신한용 강의실' 생겼다이재호 연수구청장 "송도구 신설 즉각 추진"…박찬대에 1호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