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인천지역 마약류 밀수 사범 517명 단속코로나19 이전 대비 약 5.4배 증가…건당 압수량도 늘어스노볼 무드등에 액상용 필로폰이 담겨있는 모습.(인천지검 제공)2025.2.26/뉴스1바디패커가 밀수한 마약류.(인천지검 제공)2025.2.26/뉴스1관련 키워드인천마약박소영 기자 동료 연구실 14번 무단침입한 인천대 교수…벌금 500만원인천 정신병원 20대 여성 환자 사망…"입 안에 빵조각" 경찰 수사관련 기사"내가 입 열면 나라 뒤집힌다"…황하나도 '마약왕' 박왕열의 고객이었다'30억 상당 마약 유통' 박왕열 "혐의 대부분 시인"…구속영장 신청'마약왕' 박왕열, 비행기서 수갑 채우자 "풀고 가면 안 돼요?" 불평박왕열 공항 입국…"넌 남자도 아녀" 콕 집어 쏘아 본 '이 사람' 누구길래'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 경기북부경찰청 압송…구속영장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