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범 30명 중 15명 무죄 판결편취액수 305억 중 174억 원만 인정안상미 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자 전국대책위원장이 지난 1월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대법원 앞에서 가진 인천미추홀구 전세사기 일당의 대법원 선고 결과에 대한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흘리며 발언하고 있다. 2025.1.2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박소영 기자 인천 고교서 승강기 수리 중 끼임 사고 30대 작업자 9일 만에 숨져"잔소리에 화났다"…전 직장동료 차량 손도끼로 부순 중국인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