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거리를 지나는 시민이 거세게 몰아치는 비바람에 힘겹게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에 비와 함께 강한 바람이 불다가 새벽에는 수도권에 첫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2024.11.2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이시명 기자 해경, '갯벌 구조 전용 장비' 확충…순직 사고 재발 방지김동래 준장, 제23대 해군 인천해역방어사령관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