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터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이시명 기자 김포시, 시내버스 88번 강화 구간 단축…배차간격 준수 위김포 풍무동 오피스텔서 화재…13명 부상·135명 대피